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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30 Fedex.Com make shipping so fast and easy that even a MBA can do it
- 2008/03/30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9일
- 2008/03/29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8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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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3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3/30 14:57
Fedex.Com make shipping so fast and easy that even a MBA can do it
2008/03/30 14:57 in etc

- 이해인 수녀님의 시집이 새로 나왔다. 아껴가며 읽어야지. 2008-03-29 21:40:42
- 베토벤이 된 그는 초인이었다 정말이다. 매일매일이 감동의 도가니였던 8일간의 여정, 베토벤과의 충만한 만남의 시간들은 내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다. 2008-03-29 21:46:36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3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아,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워야겠어 -ㅂ- 일본어 관련 문서 독해 능력이 거의 제로 상태... 2008-03-28 14:56:23
- 일본어 잘하시는 미친여러분~기초 일본어 공부 방법 좀 알려주세요~ 2008-03-28 22:48:56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3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바쁘면 바쁜대로 그 안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고, 느긋할때는 느긋한 대로 시간이 흘러버린다. 그러니 "나중에 여유있을때"를 굳이 기다리지말고, 꼭 하고 싶은 일이라면 지금 하자! 2008-03-27 10:13:06
- 별명에 대해 자꾸 사람들이 물어본다. 왜 저렇게 지어놨냐고. 왜? 옛날에는 한창 참이슬과 친했었거든... 그래서 저렇게 지었다. 허나 지금은 별로 친하지 않은 슬픈 현실... 2008-03-27 11:24:33
- (빛나따라서 나도 자랑) 오늘 저녁 회식은 여기! 2008-03-27 11:40:59
- 회사가 재미있는 곳이면 돈 내고 다녀야지 왜 돈 받고 다니니 ㅋㅋㅋ 2008-03-27 22:40:41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3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오늘의 TECH TALK -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본격 패널 토의! "Y! 엔지니어와 영어" 완전 감동의 도가니였음. 나의 입사 초기 고통이 생생하게 다시 떠올랐다고나 할까...이 고통은 당해 본 사람만 아는 법이라니까. 2008-03-26 12:12:42
- 아~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는 없다는 걸 알고 있지만, 정말 요즘은 심하게 꼬인다 아주 심하게--;; 2008-03-26 17:39:19
- 다시 홀로서기가 필요한 순간이 왔다. 사람은 그 누구나 불완전한 법이니 지나치게 기대하지도, 실망하지도 말 것! 내게 필요한 건 나 스스로 잘 챙기기! 2008-03-26 21:23:00
- 인생은 한 번뿐, 그러니까 내게 가장 소중한 것 부터 하나씩 해야 해. 그 누구에게도, 그 어디에도 휘둘리지 말고 나 만의 원칙을 갖자. 그리고 모든 것을 다 가지려고 욕심내지도 말자. 2008-03-26 21:26:09
- 창밖에서 타잔 삘의 청량한 "아아~"소리가 들려서 귀 기울여 봤더니...... "찹싸~~~~ㄹ떡" 이었다 -ㅂ- 2008-03-26 21:39:52
- 끔찍하게 느려서 IE7 설치하기도 무서운 내 컴퓨터 상황. 업무용 컴을 맥으로 바꿀까나... 2008-03-26 22:43:46
- 확 만개한 오랑캐꽃 웃음 소리 아름다운 그대 되어 산을 넘어갑니다 - 2008-03-26 22:46:31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3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옛날엔 심심하면 인터넷으로 옷 고르고 사는게 낙이었는데
이제는 그러지 못하겠다. 이렇게 된 지는....아마 대학교 4학년 때 부터?
나이 먹으면서 의심도 많아지고 성격도 더 까탈스러워져서 이렇게 된 것 아닐까?ㅎㅎ
직접 입어보지 않으면 어떤 모습이 나올지 잘 모르겠고,
옛날보다 옷 한벌에 기대하는 performance가 더 상향 조정되었다고 해야 하나?
미투 프로필에 쓸 사진 찾으려고 사진 폴더를 샅샅이 뒤지다보니 이것저것 많이 나오네.
아래로 내려갈 수록 얼굴이 갸름해진다. 나이 들수록 살도 조금씩 빠지는걸까?
작년 여름, 직장인이 된 신애의 취직턱.
저녁 먹고 난 뒤, 오랜만에 하루에에서 끝없는 수다를 떨었었다.
Hackday 가디건 입고 찰칵!
이건 작년 겨울, 커피미학에서. 하와이안 코나를 마셨는데, 저 날은 커피맛이 그냥 저냥..... 봄 지나가기 전에 저 자켓도 몇 번 더 입어줘야 하는데. 베트남에서 갖고 온 보물 중 하나다.
- 아침은 Kathleen Battle과 함께 시작해볼까? 2008-03-25 09:14:41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3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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