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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31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30일
  2. 2008/03/30 Fedex.Com make shipping so fast and easy that even a MBA can do it
  3. 2008/03/30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9일
  4. 2008/03/29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8일 (2)
  5. 2008/03/28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7일
  6. 2008/03/27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6일
  7. 2008/03/26 나이 먹음의 증거, 하나 더 발견.
  8. 2008/03/26 작년 사진 몇 장...
  9. 2008/03/26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5일
  10. 2008/03/25 Steve Ballmer sells Windows 1.0
2008/03/31 04:33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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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0 14:57

Fedex.Com make shipping so fast and easy that even a MBA can do it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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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0 04:32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9일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3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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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9 04:32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8일

  • 아,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워야겠어 -ㅂ- 일본어 관련 문서 독해 능력이 거의 제로 상태... (일본어 문장을 예로 들어서 설명하는데 까막눈이라서 예제가 있으나 마나) 2008-03-28 14:56:23
  • 일본어 잘하시는 미친여러분~기초 일본어 공부 방법 좀 알려주세요~ 2008-03-28 22:48:56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3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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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04:33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7일

  • 바쁘면 바쁜대로 그 안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고, 느긋할때는 느긋한 대로 시간이 흘러버린다. 그러니 "나중에 여유있을때"를 굳이 기다리지말고, 꼭 하고 싶은 일이라면 지금 하자! 2008-03-27 10:13:06
  • 별명에 대해 자꾸 사람들이 물어본다. 왜 저렇게 지어놨냐고. 왜? 옛날에는 한창 참이슬과 친했었거든... 그래서 저렇게 지었다. 허나 지금은 별로 친하지 않은 슬픈 현실... (나이가 드니 체력이 딸려서 친해지지 어려운 참이슬이 ㅠ ㅜ) 2008-03-27 11:24:33
  • (빛나따라서 나도 자랑) 오늘 저녁 회식은 여기! (양재동에서 외근 있는데 후닥닥 끝내고 와야지~) 2008-03-27 11:40:59
  • 회사가 재미있는 곳이면 돈 내고 다녀야지 왜 돈 받고 다니니 ㅋㅋㅋ (오늘의 명언) 2008-03-27 22:40:41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3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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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04:32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6일

  • 오늘의 TECH TALK -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본격 패널 토의! "Y! 엔지니어와 영어" 완전 감동의 도가니였음. 나의 입사 초기 고통이 생생하게 다시 떠올랐다고나 할까...이 고통은 당해 본 사람만 아는 법이라니까. (정말 손수건을 준비해야 했었다 ㅋㅋ) 2008-03-26 12:12:42
  • 아~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는 없다는 걸 알고 있지만, 정말 요즘은 심하게 꼬인다 아주 심하게--;; 2008-03-26 17:39:19
  • 다시 홀로서기가 필요한 순간이 왔다. 사람은 그 누구나 불완전한 법이니 지나치게 기대하지도, 실망하지도 말 것! 내게 필요한 건 나 스스로 잘 챙기기! 2008-03-26 21:23:00
  • 인생은 한 번뿐, 그러니까 내게 가장 소중한 것 부터 하나씩 해야 해. 그 누구에게도, 그 어디에도 휘둘리지 말고 나 만의 원칙을 갖자. 그리고 모든 것을 다 가지려고 욕심내지도 말자. (일도 사람도 결국 영원하진 않다 잃어버릴 것에 집착하지 말자구) 2008-03-26 21:26:09
  • 창밖에서 타잔 삘의 청량한 "아아~"소리가 들려서 귀 기울여 봤더니...... "찹싸~~~~ㄹ떡" 이었다 -ㅂ- (체중조절) 2008-03-26 21:39:52
  • 끔찍하게 느려서 IE7 설치하기도 무서운 내 컴퓨터 상황. 업무용 컴을 맥으로 바꿀까나... (내일 당장 it팀에 물어봐야겠다) 2008-03-26 22:43:46
  • 확 만개한 오랑캐꽃 웃음 소리 아름다운 그대 되어 산을 넘어갑니다 - (봄날 밤에 고정희와 와인 한 잔 지리산의 봄) 2008-03-26 22:46:31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3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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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22:58

나이 먹음의 증거, 하나 더 발견.

옛날엔 심심하면 인터넷으로 옷 고르고 사는게 낙이었는데
이제는 그러지 못하겠다. 이렇게 된 지는....아마 대학교 4학년 때 부터?

나이 먹으면서 의심도 많아지고 성격도 더 까탈스러워져서 이렇게 된 것 아닐까?ㅎㅎ
직접 입어보지 않으면 어떤 모습이 나올지 잘 모르겠고,
옛날보다 옷 한벌에 기대하는 performance가 더 상향 조정되었다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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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20:28

작년 사진 몇 장...

미투 프로필에 쓸 사진 찾으려고 사진 폴더를 샅샅이 뒤지다보니 이것저것 많이 나오네.
아래로 내려갈 수록 얼굴이 갸름해진다. 나이 들수록 살도 조금씩 빠지는걸까?


작년 여름, 직장인이 된 신애의 취직턱.
저녁 먹고 난 뒤, 오랜만에 하루에에서  끝없는 수다를 떨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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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day 가디건 입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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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작년 겨울, 커피미학에서. 하와이안 코나를 마셨는데, 저 날은 커피맛이 그냥 저냥..... 봄 지나가기 전에 저 자켓도 몇 번 더 입어줘야 하는데. 베트남에서 갖고 온 보물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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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04:32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5일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3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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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6:22

Steve Ballmer sells Windows 1.0


그는 원래부터 이런 사람이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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