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에 해당되는 글 25건
- 2008/04/30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29일
- 2008/04/26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25일
- 2008/04/25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24일
- 2008/04/24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23일
- 2008/04/23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22일
- 2008/04/22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21일
- 2008/04/21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20일
- 2008/04/19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18일 (2)
- 2008/04/17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16일
- 2008/04/16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15일
- 엄마아빠는 라운딩 하러 나가시고, 나는 커피 마시며 유유자적. 무선인터넷이 오락가락하네. 여기는 연습장도 그물친 닭장이 아니라, 광활하게 뻥뚫린 잔디밭이다 ㅎㅎㅎ 2008-04-29 12:51:34
- 말레이시아는 기름값이 리터당 600원 남짓. 역시 산유국은 다르다. 완전 부럽다 ㅠ,.ㅜ 엄마아빠가 경악을 금치 못하신다. 2008-04-29 12:53:01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4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생산적인 미팅, 꼬인 실타래를 어떻게 풀어야 할 지 보인다. 2008-04-25 17:04:45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4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사람이 폭삭 늙는 것은 한순간이구나. 2008-04-24 21:32:53
- 따끈따끈 오늘 론치~오늘 론치~ 업무와 재테크의 길잡이, 야후! 비즈니스 검색! "검색창에 중국 인터넷 쇼핑 시장 현황을 입력하세요!" 2008-04-24 21:50:07
- 브라질 인터넷 시장 2008-04-24 21:50:18
- 펀드수익률 2008-04-24 21:51:29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4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갔다...할일도 팍팍하게 쌓여있고 ㅜ,.ㅡ 2008-04-23 20:29:38
- 여덟시 반인데 할 일이 아직도 한뭉치 2008-04-23 20:29:51
- 검색은 알면 알수록 오묘해. 하루종일 삽질했네. 2008-04-23 20:44:25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4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4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페낭에서 쿠알라룸푸르 가는 국내선을 오전 8시 출발로 예약했는데 아빠가 놀라셨다 "좀 여유있게 가면 안되겠니? 아침도 챙겨 먹고" ㅎㅎㅎ 아~ 우리 아빠도 이제 늙으셨나보다. 2008-04-21 23:26:59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4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주말동안 밀린 신문 읽다가 너무너무 기쁜 소식에 아침부터 탄성을 내질렀다!! 제자임을 자랑스럽게 만들어 주시는 선생님의 동정을 신문에서 접할때마다 괜시리 뿌듯뿌듯~~^ㅂ^ 2008-04-20 20:41:36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4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호치민에서 사온 베트남 커피에 달달한 연유 타서 먹는 이 맛 완전 좋아라 2008-04-18 01:06:20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4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오랜만에 여유로운 점심시간. 따뜻한 햇살 받으면서, 프랭키즈에서 맛있는 샌드위치랑 감자튀김 먹었다~^ㅂ^ 2008-04-16 14:55:19
- 휴대전화 바꿨다! 2008-04-16 18:09:29
- 문득 생각해 보았다. 내가 서른이 되었을 때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2008-04-16 23:03:48
- 끼안띠 와인 두잔에 알딸딸해진 기분. 정작 나는 참석 못하는 컨퍼런스 발표 자료 만드는 중. 졸려요~ 2008-04-16 23:18:17
- For my lady by Ray Thomas & The Moody Blues 2008-04-16 23:24:16
-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호텔 - 가격도 시설도 적당한 곳- 추천요망~ 2008-04-16 23:47:34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4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드디어 청바지도 헐렁거리는 시기가 왔다. 대박이구나 -_- 2008-04-15 14:17:55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4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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