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에 해당되는 글 17건
- 2008/05/30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29일
- 2008/05/29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28일
- 2008/05/28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27일
- 2008/05/27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26일
- 2008/05/24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23일
- 2008/05/22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21일
- 2008/05/21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20일
- 2008/05/20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19일
- 2008/05/19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18일
- 2008/05/18 이슬이에요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17일
- 엑셀없는 사무실은 상상할수도 없다. 2008-05-29 14:39:17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5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그래프를 그렸다가, 지웠다가… 몇 주내내 종일 똑같은 일 반복중… 2008-05-28 10:40:52
- 한약 먹는 동안은 돼지고기랑 밀가루 음식 금지. 무엇을 먹어야 하나. 2008-05-28 17:38:53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5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오사카 컬렉션 ㅋㅋㅋ 쥐박이 티셔츠 나도 한 장 사 입어야 하나? 2008-05-27 22:27:33
- 2MB야말로 어른들의 욕망을 철저히 대리하는 대변인이 아닐까. 어찌보면 자업자득이라는 말이 들어맞는듯. 2008-05-27 22:51:23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5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볼살이 쪽빠지니 빈티가 작렬한다. OTL 2008-05-26 10:12:27
- “사진 찍어드릴까요?” <-아 놔 진짜 ㅋㅋㅋ 2008-05-26 10:13:34
- 간만에 듣는 Susie Suh 의 목소리 All I Want 2008-05-26 10:32:30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5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해도해도 끝이 없네… 2008-05-23 14:44:38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5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내일이 금요일이어야 할 것 같은데. 내리 주 4일을 일하다 보니 후유증이 아직 안가셨네. 2008-05-21 22:25:23
- 아, 다 잠시 내버려 두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2008-05-21 22:25:37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5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여행 갔다온 뒤로 거의 내내 이시간에도 사무실 잔류. 언제쯤 7시 이전에 퇴근해보려나. 2008-05-20 22:53:19
- 나름 장기근속자(?)에 속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모르는 프로세스는 왜이리 많은건지. 2008-05-20 22:55:33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5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급작스런 조직개편, 서로 인수인계를 주고받느라 바쁜 하루 2008-05-19 15:48:51
- 대체 얼마나 잘먹고 잘 살겠다고 이 고생을 하는걸까. 덜 입고 덜 쓰고, 보다 여유롭게 사는건 어떨까? 요즘 부쩍 많이 하게 되는 생각. 2008-05-19 15:50:26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5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오늘같은 밤에 잘 어울리는 노래. Les chemins de l'amour 역시 Jessye Norman. 2008-05-18 00:08:53
- 정경화, 정명훈 그들에게도 이런 시절이. 2008-05-18 00:54:45
- 카리스마 넘치는 정경화의 타란텔라, 쇼스타코비치 협주곡 여유와 연륜이 느껴지는 지금 모습보다, 깨어질듯 섬세하고 불꽃처럼 뜨거운 젊은 시절 모습이 더 마음에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2008-05-18 01:05:58
- Jacky Terrasson이 재즈로 연주한 Les chemins de l'amour 2008-05-18 22:18:51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5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Jessye Norman 이 부른 Je te veux를 찾았다. 바다처럼 웅장하고 장엄한, 그리고 풍요로운 대지와 같은 그녀의 목소리. 12월 12일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중. 2008-05-17 21:55:04
이 글은 hijisun님의 2008년 5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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