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 겸 센터피스 만들어보기.
동그란 오아시스에 돌려가며 꽃을 꽂으며 선 표현을 배웠다.

꽃이 여러 단 들어간지라 너무 무거워서 사무실에 가져다 놓았다.
처음 수업 들을 때는 자그마한 소품 위주로 만들거라고 예상하며 갔는데, 첫수업부터 작품이 큼직큼직^^;; 물먹은 오아시스 무게까지 합치면 팔목이 후들후들 거린다.
사무실까지만 갖다놓는 것도 힘에 버겁다.
덕분에 내 작품들은 계속 사무실 빈자리에 배치(?) 될 예정. 무게가 여간 무거운게 아니라서, 집에 가져가다간 사람 잡겠더군. 게다가 수업 끝나는 시간이 은근히 차가 막히는 시간이라 택시를 타고가기도 어렵다.
연두색 소국과 붉은 장미의 조화, 작고 반질반질한 초록색 잎은 스마일락스

분홍 장미와 보라색 리시안사스


귀여운 분홍색 엔젤 카네이션

측면에서 찍은 사진
흰색 리시안사스와 엔젤 카네이션
주말에 물 안주면 꽃이 시들어버릴게 뻔한지라 집까지 들고와봤는데, 겨우 선릉역 까지밖에 가지 않았음에도 후회하게 되었다. 너무 무거워서 손목이 마비되는 것 같았다. 지하철에서는 선반위에 올려놓았지만, 다시 집까지 걸어오면서 똑같은 고생을 반복했다.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도 손목이 시큰시큰해서 파스를 붙이고 있다.
주말에 꽃이 시들고 월요일에 아쉽게 버릴 지언정, 내 다시는 이런 무모한 짓을 하지 않으리.
동그란 오아시스에 돌려가며 꽃을 꽂으며 선 표현을 배웠다.
꽃이 여러 단 들어간지라 너무 무거워서 사무실에 가져다 놓았다.
처음 수업 들을 때는 자그마한 소품 위주로 만들거라고 예상하며 갔는데, 첫수업부터 작품이 큼직큼직^^;; 물먹은 오아시스 무게까지 합치면 팔목이 후들후들 거린다.
사무실까지만 갖다놓는 것도 힘에 버겁다.
덕분에 내 작품들은 계속 사무실 빈자리에 배치(?) 될 예정. 무게가 여간 무거운게 아니라서, 집에 가져가다간 사람 잡겠더군. 게다가 수업 끝나는 시간이 은근히 차가 막히는 시간이라 택시를 타고가기도 어렵다.
연두색 소국과 붉은 장미의 조화, 작고 반질반질한 초록색 잎은 스마일락스
분홍 장미와 보라색 리시안사스
귀여운 분홍색 엔젤 카네이션
측면에서 찍은 사진
흰색 리시안사스와 엔젤 카네이션
주말에 물 안주면 꽃이 시들어버릴게 뻔한지라 집까지 들고와봤는데, 겨우 선릉역 까지밖에 가지 않았음에도 후회하게 되었다. 너무 무거워서 손목이 마비되는 것 같았다. 지하철에서는 선반위에 올려놓았지만, 다시 집까지 걸어오면서 똑같은 고생을 반복했다.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도 손목이 시큰시큰해서 파스를 붙이고 있다.
주말에 꽃이 시들고 월요일에 아쉽게 버릴 지언정, 내 다시는 이런 무모한 짓을 하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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